안녕하세요!
오늘의 리뷰는 로지텍 2세대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뭐,, 별다른 설명을 안해도
아실분들은 다 아실만한 그런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세대를 거듭하면서 더 견고해지고 성능과 디자인이 좋아졌죠.
(이전 세대 안써본 사람임)
가성비 게이밍 마우스계의 원탑? 인 듯 합니다.
요샌 뭐 여러가지 디자인 이쁘고 멋지고 여러 기능 키들이 탑재된
게이밍 마우스들도 많은데요.
결국엔 심플한 디자인에 잘 되면 땡이더라구요.

기존 G102에서 2세대는 위와 같이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로지텍의 G Hub를 통해
버튼, DPI, RGB 조명 등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전 귀찮아서 따로 하진 않음..)
필요하신 분들은 처음 커스터마이징 셋팅을 해놓으시면
그 뒤에는 딱히 건드릴 일이 없긴 하겠지만요.

색상은 위와 같이
4가지 색상의 마우스를 판매중인 것 같습니다.
물론 전 블랙~이 제일 무난한 것 같아
블랙으로 사서 사용하고 있어요.
이번에 올리는건 제껀 아니고
첫째 컴퓨터 사주면서 구입한 마우스에요
(동일한 마우스)
그리고 이번에 알게된 사실인데요.
모두 알고 계신가요??
마우스 바닥을 보니까 제품명이 써있는데요.
제 마우스와 첫째 마우스가 동일 제품인데, 제품명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왜지?하고 찾아봤더니…
G102 Prodigy
G102 LightSync
G102IC
위와 같이 3가지로 분류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 차이점은,
G102 Prodigy : 1세대
G102 LightSync : 2세대 (AS 보증 2년)
G102IC : 2세대(이지만 AS 보증 1년)
이런 차이가 있더라구요??
이게 .. 저도 알고싶지 않았어요.
(제 마우스가 G102IC 더라구요…)
뭐 찾아보니 IC제품은 벌크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Internet Cefe 용
(PC방)
그래도 몇 년간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으니
된거 아닐까요?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
중간에 클릭이 조금 씹히는게 있긴 했는데
그것도 찾아보니까
버튼을 살짝 들어서 바람을 세게 불어주면 된다.
버튼에 충격을 주면 다시 정상 작동 한다.
등의 물리치료? 방식이 돌아다녀서
저도 좀 해주니까 잘 되길래 아직 사용중이긴 합니다.
뭐,, 그랬다구요 ^^;;


빠르게 구매해서 셋팅을 해줘야 하니까
쿠팡에서 로켓으로 바로 구매를 때려버렸습니다.
(구매한지는 조금 됐어요. 그때 쿠팡이 제일 저렴했던걸로 기억)
박스는 심플합니다.
그림과 소개글~
이건 이제 본체에 연결하고 책상에 올려둔걸 찍은거죠
좌측에 기능 버튼 2개 (전/후 페이지 이동)
상단에 휠 버튼과 DPI를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그리고 ‘G’ 라는 Light가 나오는 로고가 있구요.
심플합니다.
그래서 더 사랑받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물론 잔고장도 없어야겠죠)

자 보시면 위와 같이 ‘G102 LightSync’ 라고 표기된게 2세대 정품입니다.
제껀 G102IC LIghtSync라고 되어 있어요. 흑흑
겉으로 봤을땐 모르지만요.하하

이게 제가 사용중인 2세대 마우스입니다.
AS 기간만 차이가 있지 성능이나 이런건 다 동일한 것 같습니다.
클릭 잘되고 휠 잘되고 반응 빠르고 하면 됐죠 뭐,
여튼, 쿠팡에서 약 2.3에 구매했구요.
만약에 마우스가 고장이 난다고하면
동일한거 하나 더 사서 쓸거 같긴 해요.
그만큼 가성비가 좋으니까요.

자, 그럼 리뷰는 여기까지 작성하고
이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만한 가성비 마우스는 없는 것 같긴해요.
구매에 모쪼록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봐요!
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