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TEXT TYPING
긴 글 타자 연습
좋은 글을 한 줄씩 따라 쳐요.
시를 치다 보면 타자도 늘고 마음도 차분해져요.
어떤 글이 있나요?
윤동주의 「서시」·「자화상」·「눈」, 김소월의 「진달래꽃」·「산유화」·「초혼」, 이육사의 「청포도」·「광야」·「절정」, 한용운의 「님의 침묵」, 정지용의 「향수」·「호수」, 현진건 「운수 좋은 날」과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의 한 대목, 훈민정음 서문, 애국가 1~4절, 속담 모음 등 25편이 있어요. 작가가 세상을 떠난 지 70년이 넘어 저작권 보호기간이 끝난 작품과 공공 텍스트, MEINPLAY가 직접 쓴 글만 담았어요.
이렇게 연습해요
한 줄을 다 치면 Enter를 눌러 다음 줄로 넘어가요. 지금 줄은 맞게 친 글자는 검게, 틀린 글자는 빨갛게, 조합 중인 글자는 파랗게 보여 줘요. 마지막 줄까지 치면 걸린 시간과 타수, 정확도가 나와요.
자주 묻는 질문
영어 긴 글도 있나요?
영어 페이지에서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 셰익스피어 소네트 18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첫 문단 등을 연습할 수 있어요.
문장 부호도 쳐야 하나요?
네. 쉼표와 마침표까지 그대로 쳐야 정확도가 올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