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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월드투어 퍼펙트 타이밍과 릴레이: 공을 우주까지 보내는 법

줄어드는 원이 공 크기가 되는 순간의 퍼펙트 타이밍, 연속 퍼펙트로 늘어나는 첫 비행, 새·전투기 릴레이로 일본에서 은하까지 이어지는 구조.

MEINPLAY · 2026년 10월 21일

홈런 월드투어 화면
홈런 월드투어

홈런 월드투어는 타이밍에 맞춰 공을 치는 3D 야구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 게임에서 홈런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담장을 넘은 공이 동네와 바다를 지나 다른 나라, 우주까지 날아가는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1. 원이 공 크기가 되는 순간

투수가 공을 던지면 홈플레이트 위에 원이 나타나 점점 줄어듭니다. 원이 공 크기만큼 작아지는 순간 클릭·스페이스·탭으로 스윙하면 퍼펙트입니다. 조금 어긋나면 일반 홈런, 더 어긋나면 안타·파울·땅볼이 됩니다. 원의 테두리를 보기보다 공을 보고 기다리다가 “원이 공에 붙는 순간”을 잡는 편이 타이밍이 더 잘 맞습니다.

2. 연속 퍼펙트가 첫 비행을 늘린다

퍼펙트를 연속으로 치면 첫 비행 거리가 단계적으로 늘어납니다. 동네 → 강 너머 → 산맥 너머 → 바다 건너 → 일본. 한 번의 퍼펙트보다 연속 퍼펙트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연속이 끊기면 다시 동네부터 시작하니, 무리하게 서두르지 말고 한 공 한 공 정확히 맞히세요.

3. 릴레이: 새와 전투기가 공을 넘겨준다

공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비둘기·기러기·독수리·갈매기, 아주 가끔은 전투기가 날아옵니다. 새 앞에 생기는 원에 맞춰 한 번 더 탭하면 새가 공을 물고 다음 구간으로 던져 줍니다. 이 릴레이를 이어 가면 일본·프랑스·이집트·중국을 지나 미국에서 우주로 도약합니다.

4. 우주 구간

우주로 나간 공은 달·UFO·화성·소행성대·목성·토성을 지나, 다른 항성과 성운, 블랙홀, 은하까지 이어집니다. 각 구간에서도 같은 방식의 타이밍이 계속되기 때문에, 결국 “얼마나 멀리 가느냐”는 처음부터 끝까지 타이밍을 몇 번 맞혔느냐로 정해집니다.

잘 안 될 때 점검할 것

  • 너무 일찍 누른다면: 원이 아니라 공이 다가오는 걸 보세요.
  • 릴레이를 자주 놓친다면: 새가 나타나자마자 누르지 말고, 새 앞의 원이 줄어드는 걸 끝까지 보세요.

야구를 몰라도 원 하나만 보면 되는 게임이라, 아이와 번갈아 치며 누가 더 멀리 보내는지 겨루기에도 좋습니다.

▶ 홈런 월드투어 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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